글수 64
카메라 동호회인 S*에서 Dandy ****님의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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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인터넷으로 케이그 제품 베타 테스터 모집에 신청을 하고
오늘 그 케이그 제품을 택배로 받아 보았습니다.
케이그 제품 ProGold G5라는 제품이더군요.
우선 제품의 모습 입니다.
사진에서는 안보이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분사량을 L , M , H로 조절할수 있는 레버가 달렸습니다.
적당히 분무하기에 아주 좋을 듯 싶네요.

그리고, 아래 사진은 오늘 테스트에 사용될 기기들 입니다.

Nikon D2H
Nikon AF-S DX 12-24mm
Nikon AF-S 28-70mm
Nikon AF-S 70-200mm VR
Nikon AF 50mm
Nikon SB-800
제품 특성상 접점이 많은 렌즈를 사용하다 보니 접점이 조금 더러워 지면 포커싱 속도가 느려지거나
버벅거리며 정상 작동을 하지 않을때가 많았습니다. A/S 센터에 방문을 하면 접점을 청소해 주는 것이
전부인 관계로 이번 기회에 접점 청소를 안전하게 할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직접해 보는것도 좋을 듯 싶었는데 이번 베타 테스터 기회가 좋은 기회였습니다.
사용법은 극히 간단 하더군요.
스프레이 방식입니다. 하지만 카메라 용품같이 먼지나 오물에 민감한 제품은 작은 용기에 덜어 면봉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우선 아래 사진을 보면 알수 있듯이 렌즈 접점 부위와 주변이 잦은 마운트 횟수로 인해 많이 오염이 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케이그 프로골드 G5로 접점을 청소한 상태 입니다.
사진상으론 자세히 안나왔지만 실제론 확연하게 차이가 날 정도네요.

어떤가요?
차이가 눈에 보이시는지요?
일단 금속에 아무런 문제를 주지않고 접점이 깨끗이 청소된다는 점에선 90점을 주고 싶네요.
접점을 청소후 포커싱 속도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확실히 바디에 마운트시 부드럽게 걸리는 느낌없이 부드럽게 마운트가 되는군요.
포커싱 속도는 글쎄요… 기분상 인가요? 전보다 조금 빨라진 것 같기도 하고 똑같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하는 김에 바디 접점도 청소해 보았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는 마운트 부위가 무척이나 깨끗해 졌지요?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WD-40으로 청소를 해도 깨끗해 지기는 합니다.
WD는 미세하게나마 금속을 부식 시킨다 하더군요.
케이그 제품도 그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많은 오디오 기기 제품에 두루 유명하게 사용된다는 점에서 일단 안심을 하고는 있습니다. 오디오 제품.. 좋은 제품은 상상을 초월하지 않습니까? 그런 고가에 허접한 제품은 사용을 안하겠지요?
하는 김에 아예 CF 메모리 카드도 청소를 해보았습니다.
CF메모리 수많은 접점 사이로 케이그 프로골드 G5를 스프레이를 사용해서 사정없이 뿌려 댔습니다.
동봉된 설명서에도 흥건하게 뿌려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나오더군요.
겉에 뭍은 액체는 휴지로 닦아내고 바로 카메라에 메모리를 장착했습니다.
구멍사이에 남은 용액이 바디 메모리 접점에도 같이 뭍어 보라고….. ^^
아래 사진은 청소에 동원된 메모리들 입니다.

사진에 상단에 보이는 CF 메모리 카드가 자주 에러가 나는 메모리 입니다.
트랜샌드 변태 같은 A/S 문제 때문에 교환없이 그냥 사용하고 있는 놈 입니다.
청소후 D2H의 초당 8장의 연사를 날려 보았습니다.
연사가 끝나면 또 날리고 또 끝나면 또 날리고…를 계속 반복했지요.
1기가에 압축 RAW파일로 300여장 촬영 가능 합니다.
메모리가 다 찼네요. 그런데 에러 한번 안납니다.
그냥 셧터만 날린 것이 아니라 여기 저기 포커싱 잡아 보고 조리개도 조절해 보고 했는데도 에러가 나질 않았습니다.
그렇담….
그동안 메모리 에러가 자주 일어난 것은 접점 문제일까요??
아직은 더 테스트를 해봐야 알겠지만 만약 청소후 메모리 에러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케이그 꽤 괜찮은 제품으로 사진인들 사이에 정평이 나겠더군요.
글 제주가 없고, 혼자였던 관계로 사진 촬영이나 설명에 많은 미숙함이 보입니다.
2시간여의 초급속 사용기는 여기서 끝내기로 하고요, 오디오 케이블이며, 컴퓨터 카드들.. 두루 두루 사용해 보고 정식 사용기는 차후에 다시 올려 드리도록 하지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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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인터넷으로 케이그 제품 베타 테스터 모집에 신청을 하고
오늘 그 케이그 제품을 택배로 받아 보았습니다.
케이그 제품 ProGold G5라는 제품이더군요.
우선 제품의 모습 입니다.
사진에서는 안보이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분사량을 L , M , H로 조절할수 있는 레버가 달렸습니다.
적당히 분무하기에 아주 좋을 듯 싶네요.

그리고, 아래 사진은 오늘 테스트에 사용될 기기들 입니다.

Nikon D2H
Nikon AF-S DX 12-24mm
Nikon AF-S 28-70mm
Nikon AF-S 70-200mm VR
Nikon AF 50mm
Nikon SB-800
제품 특성상 접점이 많은 렌즈를 사용하다 보니 접점이 조금 더러워 지면 포커싱 속도가 느려지거나
버벅거리며 정상 작동을 하지 않을때가 많았습니다. A/S 센터에 방문을 하면 접점을 청소해 주는 것이
전부인 관계로 이번 기회에 접점 청소를 안전하게 할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직접해 보는것도 좋을 듯 싶었는데 이번 베타 테스터 기회가 좋은 기회였습니다.
사용법은 극히 간단 하더군요.
스프레이 방식입니다. 하지만 카메라 용품같이 먼지나 오물에 민감한 제품은 작은 용기에 덜어 면봉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우선 아래 사진을 보면 알수 있듯이 렌즈 접점 부위와 주변이 잦은 마운트 횟수로 인해 많이 오염이 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케이그 프로골드 G5로 접점을 청소한 상태 입니다.
사진상으론 자세히 안나왔지만 실제론 확연하게 차이가 날 정도네요.

어떤가요?
차이가 눈에 보이시는지요?
일단 금속에 아무런 문제를 주지않고 접점이 깨끗이 청소된다는 점에선 90점을 주고 싶네요.
접점을 청소후 포커싱 속도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확실히 바디에 마운트시 부드럽게 걸리는 느낌없이 부드럽게 마운트가 되는군요.
포커싱 속도는 글쎄요… 기분상 인가요? 전보다 조금 빨라진 것 같기도 하고 똑같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하는 김에 바디 접점도 청소해 보았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는 마운트 부위가 무척이나 깨끗해 졌지요?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WD-40으로 청소를 해도 깨끗해 지기는 합니다.
WD는 미세하게나마 금속을 부식 시킨다 하더군요.
케이그 제품도 그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많은 오디오 기기 제품에 두루 유명하게 사용된다는 점에서 일단 안심을 하고는 있습니다. 오디오 제품.. 좋은 제품은 상상을 초월하지 않습니까? 그런 고가에 허접한 제품은 사용을 안하겠지요?
하는 김에 아예 CF 메모리 카드도 청소를 해보았습니다.
CF메모리 수많은 접점 사이로 케이그 프로골드 G5를 스프레이를 사용해서 사정없이 뿌려 댔습니다.
동봉된 설명서에도 흥건하게 뿌려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나오더군요.
겉에 뭍은 액체는 휴지로 닦아내고 바로 카메라에 메모리를 장착했습니다.
구멍사이에 남은 용액이 바디 메모리 접점에도 같이 뭍어 보라고….. ^^
아래 사진은 청소에 동원된 메모리들 입니다.

사진에 상단에 보이는 CF 메모리 카드가 자주 에러가 나는 메모리 입니다.
트랜샌드 변태 같은 A/S 문제 때문에 교환없이 그냥 사용하고 있는 놈 입니다.
청소후 D2H의 초당 8장의 연사를 날려 보았습니다.
연사가 끝나면 또 날리고 또 끝나면 또 날리고…를 계속 반복했지요.
1기가에 압축 RAW파일로 300여장 촬영 가능 합니다.
메모리가 다 찼네요. 그런데 에러 한번 안납니다.
그냥 셧터만 날린 것이 아니라 여기 저기 포커싱 잡아 보고 조리개도 조절해 보고 했는데도 에러가 나질 않았습니다.
그렇담….
그동안 메모리 에러가 자주 일어난 것은 접점 문제일까요??
아직은 더 테스트를 해봐야 알겠지만 만약 청소후 메모리 에러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케이그 꽤 괜찮은 제품으로 사진인들 사이에 정평이 나겠더군요.
글 제주가 없고, 혼자였던 관계로 사진 촬영이나 설명에 많은 미숙함이 보입니다.
2시간여의 초급속 사용기는 여기서 끝내기로 하고요, 오디오 케이블이며, 컴퓨터 카드들.. 두루 두루 사용해 보고 정식 사용기는 차후에 다시 올려 드리도록 하지요.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