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디오를 업으로 하고있는 사람입니다..그래서 이리저리 악세사리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몇년전에 오디오 쇼에가서 케이그 제품을 처음보았습니다..오디오용으로는 상어기름으로 만든거 또 파워부스터라는 제품등 그리고 일반적으로 쉽게 bw-100이라는 접점부활제가 기존부터 있었습니다만 ..그냥 시큰둥했습니다...근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케이그 제품을 가용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사용해보고 놀라서 약간은 흥분됀 상태로 글을 남깁니다..

20d사용자여러분 한번쯤 써보셔도 도움이 됄거 같습니다..

참고로 20d만 2개째 사용중인 사람입니다..첫번째는 뽑기실패로 냉장고도 있었고 에러99도 났었고..하여간 먼지도 많고 그랬습니다..2번째 3차물량에서는 잘뽑아서 인지 괜찮았습니다..

보통 카메라에보면 렌즈마운트부분 접점이나 밧데리팩 접점이 아주 가늘고 유격이 쉽게 생겼습니다..그래서 예전부터 불만이었습니다..장점으로 치자면 접속저항이 낮아서 전기가 잘통할수도 있지만 단점으로는 조그의 유격에도 전기가 단락돼서 에러가 나기때문에..오디오같이 가만히 두고 듣는거야 상관이없지만 카메라경우 손으로들고 이리저리 압력이 가해지면서 밧데리나 기타 접접이 불안정할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케이그를 사용해봤습니다..원래가 오디오가 직업이래서 일단은 오디오에 뿌린다음에 성능 확인을하고 카메라나 기타 카오디오 단자들에 뿌려가면서 테스트 해봤습니다...일단결론은 아주 만족입니다..카메라충전기단자와 밧데리 사이에 사용한결과 충전시간이 20분가량 짦아졌습니다...동일한 밧데리 511a두개를 rc용 방전기로 완전방전 시킨뒤에 처음엔 stock상태로 두번째는 케이그를 사용했습니다...이런악세사리가 이정도로 성능 개선을 이뤄준다는게 놀랍기만 합니다..

두번째로는 렌즈 마운트 부분입니다..af가 정말로 빨라졌다는 겁니다..펌웨어 업글했을때의 느낌처럼 샤샥하는소리가 들리기 전에 af맞춰집니다...이건 개인적인 느낌이래서 디테일하게 설명드리기가 어렵군요^^ 세번쩨 세로그립과 바디사이에 뿌려봤습니다..그리고 밧데리 하고 세로그립 밧데리 단자에도 이전부터 특별한 문제는 없었으나 일단 이번에는 뭐 특별하게 달라진건 없습니다...다만 심리적인 안정감이 들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아무튼 고가의 장비를 관리한다는 차원에서 성능도 좋지만 모든 전자 제품에 사용할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입니다..혹시라도 20d로 인해 문제가 있으신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시길 권합니다..

저의경우 카오디오의 단자부분에서 엄청난 성능 차이를 느꼇구요..컴터 키보드 버벅대던게 usb단자에 한방울뿌린것만으로 해결돼었습니다..완전 절연체여서 쇼트날 걱정없습니다...그냥 부담없이 한방울씩 샤샥하고 뿌려주시면 됄거 같습니다..

오디오의 경우에는 멀티텝구멍과 전원코드 단자에 뿌리니 효과가 상당합니다...wd40같이 잔여물이 남지 않아서 더 좋은거 같습니다..전반적으로는 전기게통에 특히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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