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5
아래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최대한 가격상승을 억제하려 노력하였으나, 결국 1100원을 훌쩍 넘어버린 환율과 제품가격, 운송비의 대폭적인 상승압력에 어쩔수 없이 가격인상을 단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인상에 있어 고통분담의 차원에서 제품원가와 운송비의 일부만 반영하고, 작년대비 25%이상 오른 환율은 적용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이는 가격상승으로 인한 각 기업과 가계의 압박을 줄이기 위함이며, 3년간 동결해온 제품가를 사수하기 위한 당사 최대한의 노력이 있었음을 감안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지난 3년간 석유를 비롯한 각 원자재들의 상승률을 보시면 어느정도인지 아실겁니다)
환율이 1300원을 넘어버린다면 저희 역시 다시한번 인상압박을 받겠지만 그때까지는 버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가격상승폭은 제품별 기존가대비 10~15%선이므로 제품구매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번 인상에 있어 고통분담의 차원에서 제품원가와 운송비의 일부만 반영하고, 작년대비 25%이상 오른 환율은 적용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이는 가격상승으로 인한 각 기업과 가계의 압박을 줄이기 위함이며, 3년간 동결해온 제품가를 사수하기 위한 당사 최대한의 노력이 있었음을 감안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지난 3년간 석유를 비롯한 각 원자재들의 상승률을 보시면 어느정도인지 아실겁니다)
환율이 1300원을 넘어버린다면 저희 역시 다시한번 인상압박을 받겠지만 그때까지는 버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가격상승폭은 제품별 기존가대비 10~15%선이므로 제품구매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