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된게 보름에 한번씩 이러한 공지를 해야하는군요.

이미 마지노선인 1300원을 넘겼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재검토를 해봤지만 환율과 연동시키는 것외에는 별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최근 연말 환율을 1500원 선까지 수정하여 생각했는데... 이건 뭐 며칠 걸리지도 않을것 같아 도저히 감당할 수준이 아닙니다.

제품가격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이런 말씀 드리는 저희 역시 난감합니다.
이 게시물을..